Svmuu 소식. 현지 시간 12일,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대변인 이브라힘 레자이는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리고, 이란이 “실력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고 있으며, 실력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자이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된 권익과 안보를 계속해서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CTV 뉴스)